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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사무소
한-베 업무전담팀
Hanoi
Office
한-베 업무전담팀을 구성하여 현지 특화 전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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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는 동남아시아에서의 다년간에 걸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현장에서 보다 고객에 더 가까이 다가가 자문을 제공합니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국내외 기업들의 진출이 가장 활발한 지역이고, 하노이는 베트남의 천년 수도인 행정도시이자 주요 중앙 행정기관과 중앙은행이 모여 있는 곳이며, 인근에 대규모 공단들을 품고 있는 수출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화우는 2017년 8월 하노이에 사무소를 개소한 이래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는 현지 밀착 서비스로 확고한 신뢰를 구축하면서 현지 법률 문제는 물론 고차원의 기업인수, M&A 거래를 자문해 왔습니다.
화우-빌라프 한-베 업무전담팀
2025년 11월, 화우는 베트남 탑티어 로펌 빌라프(VILAF)의 하노이 및 호치민시티 사무소에 화우의 고급 법률전문인력이 상주하여 전문적 협업을 진행하는 한-베 업무전담팀을 출범하였습니다. 한국 기업이 직면하는 베트남의 복잡한 법률 문제에 대한 고품질 법률서비스를 위한 전용 플랫폼으로 창안된 한-베업무전담팀은, 두 탑티어 로펌 간의 전문성과 문화적 결속을 증진함으로써 양국간 법률실무의 이해를 한단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롯이 보다 나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시작한 한-베 업무전담팀은, 한국과 베트남의 고객들이 그 특유의 목표와 도전을 위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탑티어 법률서비스를 국제투자, 국제거래, 기업인수, M&A, 금융거래는 물론 복잡한 분쟁사건에 이르기까지 광범한 영역에 걸쳐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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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업무전담팀은 한국은 물론 베트남에서도 국제투자 및 기업인수, M&A 분야에서 무수한 자문경력을 가진 화우의 국제법무팀장 이준우 변호사가 관리, 조율하며, 빌라프(VILAF) 하노이 사무소에는 화우 하노이 사무소에서 9년간 근무해 온 최성도 선임외국변호사가 상주하면서 빌라프(VILAF) 변호사 및 전문인력과 함께 현지 서비스를 수행합니다.
화우는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산 증인으로서 국제거래와 분쟁에 걸쳐 균형 잡힌 역량을 펼쳐 온 데 이어, 베트남에서 오직 고객에 대한 법률서비스 가치 향상만을 바라보고 혁신적인 전문적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빌라프(VILAF)
빌라프(VILAF; Vietnam International law Firm)는 베트남의 수준 높은 최대 로펌 중 하나로서 16명의 파트너 변호사와 100명 이상의 영어 구사 가능 변호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빌라프는 지난 20년간, 모든 국제적 법률 매체 및 등급 부여 기구들로부터 은행/금융, 자본시장, 기업/M&A. 분쟁해결,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쳐, 부동산 등 모든 주요 영역에 걸쳐 탑티어 로펌으로 선정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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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Vietnam practice unit
VILAF, 6th Floor, HCO Building (Melia), 44B Ly Thuong Kiet Street, Cua Nam Ward, Hanoi, Vietnam - TEL +84-28-3934-8530(Ext.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