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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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S

법무법인 화우, 국내 최초 BDC 펀드 '신한혁신기업성장투자신탁제1호' 법률자문 수행

법무법인(유한) 화우는 신한자산운용이 국내 최초로 출시한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usiness Development Company, 이하 'BDC') 펀드인 '신한혁신기업성장투자신탁제1호'(이하 '신한혁신BDC1호')의 설정 및 출시에 관한 법률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BDC는 일반 투자자도 비상장 벤처·혁신기업에 간접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폐쇄형 공모 펀드로, 모험자본 공급 확대와 혁신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지원을 목적으로 2026년 3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도입된 제도로서, 펀드 설정 후 일정 기간 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여 투자자에게 유동성을 제공하는 제도적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신한혁신BDC1호는 BDC 제도 시행 이후 업계 최초로 설정된 펀드로, 화우는 이번 자문에서 BDC 제도 도입에 따른 자본시장법 개정 사항의 분석, 펀드 설정 구조 설계, 투자자 모집 및 운용 규제 검토, 향후 상장을 위한 법적 요건 분석 및 공모규제 검토, 금융지주회사법 등 BDC 출시 전반에 걸친 종합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특히, BDC는 개정 법령에 따라 최초 설정된 펀드로서 기존 사모펀드와 달리 공모펀드로서 자본시장법 및 금융소비자보호법상의 투자자 보호 규제를 적용받는 점과 운용사의 시딩투자 의무(집합투자증권 5% 의무보유), 분기별 공정가치 평가 의무 등 새로운 규제 체계가 적용되는 바, 화우는 이에 대한 면밀한 법적 검토를 수행하여 국내 1호 BDC 펀드를 자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화우 금융그룹은 공·사모 펀드의 설정 및 운용, 투자자 모집 및 공모·사모 펀드 규제, 각종 신고 및 공시는 금융규제는 물론 펀드 운용과정에서의 투자, 운용, 투자금 회수(EXIT), 해산·청산에 이르기까지 펀드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법률자문 경험을 축적해 왔으며, 과거 부동산펀드 및 사모펀드 거래는 물론 이번 국내 최초 BDC 펀드 자문을 통해 모험자본 및 생산적 금융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Lexology Index: South Korea 2026, 16명 분야별 National Leader 선정

세계적인 권위의 법률 전문 인명록 Lexology Index(구: Who's Who Legal)가 발표한 South Korea 2026년판에 법무법인(유한) 화우 전문가 16명이 각 분야 National Leader로 선정되었습니다. Lexology Index는 영국의 유명 법률 출판사인 Law Business Research(LBR)가 발간하는 법률 전문 인명록으로 매년 전세계 변호사와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리서치와 평가를 실시해 국가 및 분야별로 뛰어난 역량을 보인 전문가를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Lexology Index: South Korea 2026년판의 화우 선정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Arbitration김명안, 김샘, 경문정 Banking조영준, 손혜경 Competition한철수, 김철호 Construction & Real Estate박영우, 박수현 Corporate Tax심재진, 박정수 Employment & Labor김영민 M&A and Governance이준우 Private Funds윤영균 Project Finance박영우, 강성운 Trade & Customs정동원 Transport – Aviation손혜경 Lexology Index: South Korea 2026년판 전체 명단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Lexology Index: South Korea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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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의 SBI 저축은행 인수 자문

법무법인(유한) 화우는 교보생명을 대리하여 SBI저축은행 경영권 인수 거래 전반에 걸쳐 종합적인 법률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본건은 약 9,000억원 규모의 거래로, 보험사인 교보생명이 국내 1위 저축은행을 인수함으로써 저축은행업에 본격 진출하고 향후 금융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전략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업계 파급력과 상징성이 큰 거래입니다. 화우는 교보생명이 SBI AF를 포함한 4개 SPC로부터 SBI저축은행 주식 156,147,223주(발행주식 총수의 50%+1주, 의결권 있는 지분 기준 58.6%)를 약 9,000억원에 매수하는 전 과정에서 화우는 매수인 교보생명을 위하여 거래구조 검토, 주식매매계약(SPA) 및 주주간계약서(SHA) 작성/협상, 상호저축은행법, 보험업법, 금융회사지배구조법 등 금융·보험 관련 주요 인허가 및 규제 이슈 검토 등 전반적인 자문을 수행하였습니다. 특히 본건은 단일 계약 하에서 세 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거래 종결이 이루어지는 복합적 구조로 설계된 거래로, 각 단계별 선행조건과 종결 요건을 정교하게 반영하여야 하는 거래구조 설계가 요구되었습니다. 또한 대상회사의 기존 실질적 최대주주는 일본 SBI Holdings였다는 점에서 국제적 요소가 포함된 거래로, 화우의 M&A 및 해외 규제 자문 역량이 종합적으로 발휘된 사례입니다. 관련기사: 교보생명, SBI저축銀 품고 '종합금융그룹' 시동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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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 지주회사 사용자성 부정…감독∙평가 권한만으로 자회사 성과급 교섭의무 인정 어려워

중앙노동위원회는 A지주회사와 B자회사 노동조합 간 성과급 의제에 대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한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초심을 취소하였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A지주회사의 감독, 평가 권한 행사 만으로는 A지주회사가 B자회사의 성과급을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할 수 있는 지위에 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법무법인(유한) 화우는 A지주회사를 대리하여 성과급 의제 및 계열사 간 사용자성 이슈에서 향후 주요 기준이 될 수 있는 최초의 승소 사례를 이끌어 냈습니다. 1. 사안의 개요2. 화우의 변론3. 중앙노동위원회의 판단4. 결정의 의의 및 시사점 1. 사안의 개요 B자회사 노동조합은 A지주회사의 B자회사에 대한 경영평가, 사전협의 등 감독, 평가 권한 행사로 A지주회사가 성과급, 인사, 구매권 행사 의제를 실질적으로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A지주회사를 상대로 교섭요구사실공고 시정신청을 하였습니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성과급 의제와 관련하여 A지주회사가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하는 지위에 있었다고 판단하여 A지주회사의 사용자성을 인정하였습니다.  2. 화우의 변론 화우는 A지주회사의 중앙노동위원회 재심 절차를 대리하여, 계열사 관계 또는 모자회사 관계에 있다고 하여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하는 지위가 인정될 수 없고, 지주사로서 감독 및 평가 권한의 행사가 있더라도 이는 계열사의 통일적 운영을 위한 지원일 뿐 근로조건에 대한 구조적 통제의 근거로 볼 수는 없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사용자성이 인정된 성과급 의제와 관련하여, A지주회사가 B자회사 성과급 지급과 관련하여 경영평가 결과를 반영하도록 하거나 일부 기준을 제시하였다고 하더라도, A지주회사의 전체 자회사들과의 관계에서 위 기준이 강제되지 않았고, A지주회사가 B자회사에 성과급에 대한 재원을 제공한 사실도 없음을 밝혔습니다. 아울러, B자회사가 성과급과 관련하여 B자회사 노동조합과 협의하거나 자체적으로 세부적인 성과급 지급 기준을 설정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한편, 인사 의제와 관련하여 A지주회사와 B자회사 간 사전협의일 뿐 최종적인 의사결정은 B자회사가 단독으로 하였음을 주장하였고, 구매권 행사 의제와 관련하여서는 해당 의제 자체가 B자회사 근로자의 근로조건과는 무관함을 명확히 주장하였습니다.  3. 중앙노동위원회의 판단 중앙노동위원회는 화우의 변론을 받아들였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모자회사 또는 계열사 관계에 있다고 하더라도 포괄적으로 사용자로 인정할 수는 없고, 각 의제 별로 해당 근로조건에 대하여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하는 지위가 독자적으로 인정되어야 사용자로 인정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성과급을 포함한 임금 의제와 관련하여 임금은 근로의 대가로 직접적인 근로계약 당사자 간에 결정되는 것으로, 도급계약 등을 통해 근로자의 임금 수준을 구체적으로 결정하였다는 사정이 객관적으로 증명되어야 사용자성을 인정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즉, 중앙노동위원회는 A지주회사가 제시한 성과급 기준이 B자회사를 포함한 전체 계열사에 강제되었다고 보기 어렵고, 세부 기준은 B자회사가 직접 결정한 것으로 보이며, 성과급 지급 재원에 관여한 사정이 확인되지 않으며, 계열사에 대한 감독, 평가를 근로조건을 직접적으로 지배∙결정하는 수준에 이르지 않았다는 A지주회사의 주장을 받아들였습니다. 인사 의제와 관련하여서는 사전협의를 한 것으로 보이나 B자회사가 최종적인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이고 A지주회사가 근로조건에 영향을 미친 구체적인 사정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보았으며, 구매권 행사 의제는 근로조건 자체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중앙노동위원회는 B자회사 노동조합의 교섭요구상 의제 모두에 대하여 A지주회사의 사용자성을 인정할 수 없어 A지주회사가 B자회사 노동조합의 교섭요구 사실을 공고할 의무가 없다고 보아, A지주회사의 사용자성을 인정하였던 서울지방노동위원회의 초심결정을 취소하였습니다.  4. 결정의 의의 및 시사점  중앙노동위원회의 이번 결정은 실체적 판단을 한 사건 중 사용자성을 부정한 실질적 최초이자 희소한 사례일 뿐 아니라, 성과급 관련 의제 및 계열사 간 사용자성 문제에 대한 노동위원회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는 첫 사례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간 중앙노동위원회는 대부분의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신청 사건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였고, 교섭단위 분리 신청에서 신청을 기각하는 경우에도 원청의 사용자성은 인정하되 교섭단위 분리의 필요성은 없다는 취지에서 결론에 이르러, 원청의 사용자성 인정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결정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부정하였다는 점 자체로 의의를 가질 수 있습니다. 아울러 노동위원회는 여러 의제들 중 산업안전 의제에 대한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형태로 결정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다른 의제에 대해서 노동위원회가 어떠한 입장을 취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결정을 통해 성과급을 포함한 임금 의제와 관련하여, 그 결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여 결정하거나 재원을 특정하여 제공하는 등의 사정이 확인되지 않는 이상 사용자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드러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단순한 모자회사 또는 계열사 관계, 그리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계열사 간 소통 만으로는 근로조건에 대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결정하는 지위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 역시 이번 결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동위원회의 교섭요구 사실공고 시정신청 사건은 단기간 내에 다수의 의제에 대한 공방이 오가므로 필요한 주장과 증명을 충분히 하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에 이를 수 있으므로, 하청 노동조합으로부터 교섭요구를 받을 때부터 이상의 사정을 고려하여 각 의제에 대한 사실관계와 쟁점을 미리 파악하여 적극적인 대응 준비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화우 노동그룹은 회사의 설립 단계에서부터 합병, 회사분할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사노무에 관한자문을 제공합니다. 특히 기업의 일상적인 인사제도나 인력관리, 징계처분 과정에 대한 법률자문은 물론, 집단적 노사관계에서 발생하는 단체교섭 및 단체협약 등에 대한 자문, 구조조정 과정의 회사 인력 관리자문 등 인사노무에 관한 종합적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 운영에 필요한 최적의 제도와 방안을 지원합니다. 화우 노동그룹은 노동사건에 특화된 판사·검사 출신 변호사,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노동전문변호사, 고용노동부 출신 전문위원 및 공인노무사 등 50명 이상의 전문인력이 다양하게 포진하여 기업의 각 영역에서 발생하는 인사노무 관련 소송에도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높은 승소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에서 발생하는 이슈의 성격과 상황에 따라 화우 노동그룹 주도하에 중대재해처벌법 TF, 노동형사대응팀 등 세부 TF팀이 별도로 구성되어 기업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법률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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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센터

자산관리센터 자산승계, 가업(기업경영권) 승계, 지배구조 개편, 신탁상품 개발 및 신탁 자문, 자산관리, 상속∙증여세 절세방안, 상속 분쟁(상속재산분할, 유류분반환 등), 이혼, 후견 등에 관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승계, 신탁, 조세, 금융, 상속∙가사 분야 전문가가 구성원으로 있는 패밀리오피스 본부, 자산분쟁팀, 조세자문팀, 금융자문팀, 조세쟁송팀으로 구성되어 자산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따라 제공하고 있으며, 인수·합병(M&A), 공정거래, 기업자문 그룹 소속 전문가와의 상호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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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원,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행정법원,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 검찰, 경찰 등에서 근무하면서 높은 전문성과 노하우를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허팀, 급여전략팀, 인허가, GMP팀, 규제쟁송자문팀, 형사대응팀을 중심으로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모든 법률 문제에 대하여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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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단계에서의 안전성과 신뢰성 대응을 위한 대비를 넘어서, 각종 규제 대응, 입법과정 참여, 국내외 대형 IT 기업의 AI 자문에 이르기까지 AI 산업의 전영역에 걸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센터는 AI를 서비스하는 기업은 물론, AI를 활용하는 기업이 직면할 수 있는 전방위적 법률 문제에 대한 최적의 해결책과, 금융, 보험, 지식재산,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종합적 법률 자문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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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산업의 특성에 대한 이해가 깊고 여러 법률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축적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로펌 최초의 게임전문센터로서, 다양한 게임산업 이슈에 대한 풍부한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관련 각종 규제 대응 및 입법 과정 참여, 게임물의 표절 분쟁 해소, 게임물의 해외 퍼블리싱 및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게임산업의 모든 주기에 걸쳐 게임회사가 직면하는 각종 법률 문제에 있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최적의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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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기업·빅테크·핀테크 회사의 금융업 진출, P2P 등 새로운 금융업, 데이터경제를 선도하는 금융분야 데이터 산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금융회사에 대한 자문 경험과 플랫폼 Business, 전자금융업, 데이터산업 등 산업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더해 규제 환경에 정통한 변호사, 금융감독당국 출신의 고문 및 전문위원 등이 한 팀을 이뤄 효과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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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포렌식센터

미국에서 피소된 국내 대형 IT업체의 소송 자문을 계기로 2014년부터 포렌식 업무를 수행한 후 2019. 9. 디지털포렌식센터를 출범하여 ① 선제적 디지털포렌식을 통한 Risk제거 및 Compliance 지원, ② 검/경, 공정위, 금감원 등 규제기관 조사& 수사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화우 디지털포렌식센터 전문인력은 약 45명(파트너 변호사 27명, 포렌식 전문위원 및 선임연구원 3명, 전문 리뷰어 약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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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호센터

정보보호센터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 변호사로 구성된 1)법률대응본부와 정부기관 및 규제기관 출신의 2)규제대응본부, 그리고 실제로 모의해킹과 보안취약점 점검, 해킹사건분석 등 정보보호 기술자문을 수행하는 3)기술대응본부 등 총 3개 본부, 약 50명 규모의 정보보호 ‘법률과 기술’을 동시에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전문화된 융합서비스센터입니다. 더 나아가 메타버스, NFT, 디지털금융, 암호화폐, 블록체인 등 ICT 법률과 기술자문이 가능한 국내최초 법무법인 정보보호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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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센터

ESG는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의 중요성과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의 대두 등 경영상황의 변화로 지속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한 필수사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SG 시대에 환경, 노동, 정보인권, 녹색금융, 부패방지, 컴플라이언스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변호사와 ESG 전문 컨설턴트가 다양한 ESG 이슈와 관련해서 전략 및 컴플라이언스, 실행에 대한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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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센터

국내 기업들이 국내외 소송 및 중재를 진행하거나 정부기관 또는 국제기구 조사 등에 대응할 시 디스커버리 절차에 투입되는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하고 효과적으로 여러 디스커버리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효율적인 문서 검토 및 관련자 Interview/Deposition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분쟁의 경우 디스커버리 센터는 고객사의 법무팀과 협력하여 고객과 고객의 해외 소송을 대리하는 현지 로펌의 요구와 필요에 맞춘 디스커버리 진행 절차를 설계하며 유연한 협업 운영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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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규제대응센터

환경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 및 환경 관련 유관기관에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은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자문 경험 및 정책·제도/기술·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환경 관련 법령 전 영역에 대한 자문, M&A 실사, 행정심판/행정·민사소송/형사처벌 대응 등 전 주기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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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CPR센터

화우는 기업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체계(Preparedness) 구축을 위해 미국 국토안보부 사업자 캐드머스 그룹(Cadmus Group, Inc)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국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화우 CPR센터를 운영합니다. 화우 CPR센터는 캐드머스 그룹이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수행한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체계의 토대 위에서 방대한 산업별·기업별 데이터를 활용한 중대재해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하여 국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 기업의 상황에 맞춰 변용한 서비스(CPR: Corporate Preparedness Review)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기업들이 가시적이고 구체적인 예방대응체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조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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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조세전략센터

국제조세전략센터는 급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직면하는 복잡한 국제조세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국제조세 관련 자문 및 진단, 세무조사 대응, 조세불복, 조세소송, 관세 등의 영역에서 전 방위적인 전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조세자문, 국제조세, 기업운영지원, 세무조사, 조세쟁송, 관세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들이 모여 고객의 자산과 사업을 보호하고 있으며, 기업자문그룹, 금융그룹 등 유관 그룹 소속 전문가들과의 상호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설립부터 운영, 결산, 세무 리스크 관리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만족하는 종합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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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L/내부통제 솔루션센터

화우 AML/내부통제 솔루션센터는 금융감독당국의 규제 기준을 충족하고 금융회사의 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자금세탁방지(AML) 및 내부통제 관련 특화된 자문을 제공합니다. 자금세탁방지를 포함한 금융규제와 데이터 분석, 시스템 설계를 아우르는 내부통제 관련 컨설팅 업무 전 영역의 전문가들이 모여 금융회사의 규제 리스크를 경감하고 그룹 내 법률 전문가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규제의 법리적 해석 및 거버넌스 수립부터 실제 시스템의 안착과 사후적인 독립적 감사까지 연속성 있는 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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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B IP Rankings 2018-2026
  • 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2025
  • The Legal 500 Asia-Pacific 2025
  • 2024 사회공헌대상
  • 제7회 대한민국 법무대상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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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B Korea Law Awards 2024
  • ALB Korea Law Awards 2023
  • 2023 대한민국 베스트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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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House Community (IHC) 2022 Firms of the Year
  • 2022 대한민국 베스트로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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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ian Legal Business (ALB) Korea Law Awards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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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American Lawyer’s Asia 50 (2019)
  • ALB 2019 Asia’s Top 50 Largest Law Firms
  • FT Innovative Lawyers Report 2018
  • GCR Awards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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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B Korea Law Awards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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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화우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변호사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가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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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ism

변호사로서의 역량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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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ion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준비가 된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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